|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Gautier (고띠에르) 날 짜 (Date): 2006년 10월 17일 화요일 오후 05시 55분 47초 제 목(Title): Re: 라디오 스타 니 글에 답글 달기는 정말 정말 싫지만 말이야...-_- 친구를 감독한 곽경택감독은 제작자가 아니라 그저 인센티브만 받았단다. 왕남을 감독한 이준익감독은 제작자잖아? 제작자라는 건 그 영화에 돈을 댔다는 의미야. 물론, 네 말대로 펀딩도 있었겠지. 요즘 그건 기본이니까... 이준익감독이 왕남 제작 전에 빚에 쫓겼다는 것도 자기가 빚을 끌어들여서 제작비를 댔기 때문이야. 제작비를 댔으니까 제작자 아니냐? -_- 감독은 영화가 망해도 감독질 더이상 못하는 거 외에 금전적인 손실은 없지만 제작자는 영화가 망하면 같이 망하는 거지. 아... 근데, 너 정말 짜증난다. *-*-*-*-*-*-*-*-*-*-*-*-*-*-*-*-*-*-*-*-*-* 모든 것을 잃어도 사랑은 후회않는 것 그래야 사랑했다 할 수 있겠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