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agasi (단물총각) 날 짜 (Date): 2006년 10월 2일 월요일 오후 08시 59분 15초 제 목(Title): Re: 라디오 스타 하하..이준익 감독이 뭔가 임팩트 있는 한마디 했으면 더 멋졌을텐데.. 그냥 뒤통수 한대 가격하는 장면하고..뒤통수 칠려다 들키고 멋적게 웃는..실제로는 그 촬영 장면이 더 멋적어서 웃는것 같은 장면이라.. 약간 억지스럽지 않았나요?? 그런데 생각보다 감독을 알아보는 사람은 극장에 별로 없데요. -_-;;; 그리고..노브레인의 고스프레는 누구 누구 였을까요?? 퀸, X-japan, 비틀즈 하구...또 누가 있을까요?? ^^ 잘 기억은 안나네.. @ 이제 다시금 돌이켜보면 우린 적군과 싸우고 있었던것이 아니라 우리끼리 싸우고 @ @ 있었던 것입니다. 결국 적은 자신의 내부에 있었던 것이죠. 그러나 그거야 어찌 @ @ 됐든 거기서 살아남은 자들은 그 전쟁을 다시금 상기해야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 @ 우리가 배운것을 남들에게 가르쳐주고 우리들의 남은 생명을 다바쳐서 생명의 존 @ @ 귀함과 참의미를 발견할 의무가 있는것입니다. - Platoo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