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이기뭐꼬 (guestooOoo) 날 짜 (Date): 2006년 9월 29일 금요일 오후 11시 29분 02초 제 목(Title): 사강에게 하나만 물어보자 어나니에 글을 적었는데 니가 못 봤는지 아님 안 본척 하는지 답글을 안 달기에 여기 한번 물어본다 대답 꼬옥 해 주길 바래, 꼬옥!! ///////////////////////////// '버라이어티' 지의 데릭 엘리는 호평에도 불구, <괴물>의 광적인 반응은 참석한 기자들 대부분이 아시아 기자들이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게다가 ‘감독주간’은 칸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아닌 프랑스 감독협회가 운영하는 비공식 부문이라 경쟁작의 경직된 분위기와 달리 감독주간의 작품들에 대한 관객 반응은 대체로 후한 편에 속한다. 상영 전 무대에 올라 인사를 하고 함께 객석에서 영화를 보는 감독에 대한 따뜻한 예우가 어느 정도 통용되는 곳이 바로 이 섹션이다. 그러나 이런 분위기가 대체적으로 영화 시작 전에 그친다면, <괴물>은 상영이 끝난 후에도 영화에 대한 흥분과 감독에 대한 찬사가 끊이지 않았음에 주목해야 한다. 시사 전 ‘감독주간 상영작 중 가장 중요하고 야심찬 영화’라고 소개된 <괴물>은 예상대로 감독주간 최고의 화제작이 됐다. 여기서 사강이 그러나...... 이후 부분을 싹 빼고 글을 올렸길래 (키포인트가 그러나...... 이후임에도 불구하고) 그렇다고 이야기 하니 사강 왈 그 부분이 바로 순 개구라에 근거한 개소리잖아. 상영이 끝난 후에도 영화에 대한 흥분과 감독에 대한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는 게 바로 다음과 같은 것들이니. 라며 다른 근거 몇가지를 제시 이제 질문 들어간다 사강말대로 그게 개구라에 근거한 개소리라면 '버라이어티' 지의 데릭 엘리는 호평에도 불구, <괴물>의 광적인 반응은 참석한 기자들 대부분이 아시아 기자들이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게다가 ‘감독주간’은 칸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아닌 프랑스 감독협회가 운영하는 비공식 부문이라 경쟁작의 경직된 분위기와 달리 감독주간의 작품들에 대한 관객 반응은 대체로 후한 편에 속한다. 상영 전 무대에 올라 인사를 하고 함께 객석에서 영화를 보는 감독에 대한 따뜻한 예우가 어느 정도 통용되는 곳이 바로 이 섹션이다. 사강이 추려내어 읽을만한 부분이라는 이것도 개소리겠네? 저건 개소리가 아닌데 그러나.. 이 부분만 개소리라고 할거냐? 도데체 글쓴이는 개소리를 했다가 안 했다가 한거냐????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니 (사강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답해주면 좋겠다 꼬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