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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2006년 9월 28일 목요일 오후 07시 23분 46초
제 목(Title): Re: Triumphantly accomodated


>훗~ 그래서 그 르 몽드 기사엔 앞뒤 사정 설명이 있디?


당연히 없지 임마.
그리고 그건 저자가 그 말 뜻 그대로 해석되기를 원했다는 거야.
그게 언어생활하는 기본이야 사강아.

아, 근데, 정황은 있어. 그 문장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지는 않지만, 뒤쪽에 
brilliant, creativity, 또 뭐더라...와 큐브릭이 언급됐잖아. 그 정도면 
상당한 뒷받침이 된다고 봐. 너같은 불감증 새끼는 그걸 어떻게든 무시하려고 
애쓰고 있지만 말야.


>(그 뒤의 의미없는 개소리들...)


사강아, 근거를 대달라니깐...

지금 새끼 손가락에서 피나고 있나보네?
점점 미끄러져서 쓰라리지?


아 그리고 참,

>지가 환장하는 것을 별로라고 하면 불감증이니 뭐니 하는 개소리가 나오는 

네가 어디서 또 뭘 잘못보고 개지랄떠는지는 모르겠는데, 나 괴물에게 환장한 
적 없어.
내가 괴물 보고 쓴 글에는 아마 괴물 씹는 내용이 꽤 있을 걸? 물론 상당한 
칭찬을 한 부분도 있지만.
아, 근데 이렇게 쓰고 나니까 네놈이 나한테 '괴물에게 환장했다고 한 적 
없어'라고 한다면 좀 뻘쭘해지겠네. 그런 의도가 없었다면 말구. 그냥 
그렇다는 얘기야.




ZZZZZ             "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
  zZ  eeee  ooo   "Because they don't know you are already dead."
 zZ   Eeee O  O
ZZZZZ Eeee OOO        - Devil Doll, 'The Girl Who Was...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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