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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9월 28일 목요일 오후 04시 19분 51초
제 목(Title): Re: Triumphantly accomodated


>아... 야이 씨발놈아, 그런 표현을 쓸 수도 있지만, 그런 표현만 앞뒤 사정 
>설명 없이 쏙 쓰면 오해를 유발하니까 자기 의도를 밝혀야 한다고 했잖아. 아 
>정말 국어도 제대로 이해 못하는 새끼랑 대화하려니 힘드네.


훗~ 그래서 그 르 몽드 기사엔 앞뒤 사정 설명이 있디?

그 기사에 나온 표현은 내가 예를 든 그런 립 서비스인지, 아니면 니가 말하는 

"엄청난 환대"인지를 구별할 수 있도록 의도를 확실히 밝혀 놓았디?

그런 걸 안 밝혀 놓았으면, 무조건 "엄청난 환대"로 해석하면 되는 거라고?

국어를 제대로 이해하는 새끼는 그딴 개소릴 말이라고 씨부리나 보지??

교과서 외엔 읽은 거라곤 유딩 수준에서 아무 생각 없이 볼 수 있는 것밖에 

없는 무식한 개병신 새끼답게 놀고 자빠졌구나.


>그나저나 존나 찾아봐도 근거는 없나보구나 개병신 사강아? 계속 다른말 
>하면서 비실비실 도망가려고 하는 거 보니.
>절벽에 새끼손가락 하나 걸려 있니? 인간말종 새끼야.


그게 다른 말이라고?

놀고 자빠졌네 병신새끼.

그게 다른 거라고 우기려 드는 꼬라지야 말로 절벽에 새끼손가락 하나 걸려 

있는 모습 아니겠어?!

개말종 새끼 주제에 누구더러 인간말종이라는 거지??

"지가 환장하는 것을 별로라고 하면 불감증이니 뭐니 하는 개소리가 나오는 

개좆같은 개새끼"란 말에는 대꾸가 없는 건 제오 니가 그런 말종 개새끼이기 

때문 아니겠어?

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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