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HBK) 날 짜 (Date): 2006년 9월 27일 수요일 오후 07시 44분 14초 제 목(Title): 형은 벌써 약수터 갔다왔다 형은 지금 일어나서 약수터에 갔다왔다. 니들이 막장질 처할때 곧바로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선 배낭에 물통을 넣고 뒤산에 올라갔다. 그리고 약수터에 갔더니 형이 제일 일찍왔는지 아무도 없드라. 야~이 개색히들아~호 하고 소리 질러주었지. 지금에서야 동네 아저씨들이 올라오기 시작하더라 형은 조낸 빠른 속도로 배낭에 있던 10리터짜리 물통에 맑은 약수물을 담기 시작했지. 똑똑~ 물이 가득차는데에는 시간이 걸렸다. 형은 그시간도 아까워서 팔굽혀펴기 10000번과 제자리뜀뛰기 10000번을 했다. 넘 빨라서 동네 아저씨들이 놀라는 눈치드라. 운동을 하고 나서 바가지로 약수물을 퍽~ 퍼다가 마시는 이 상쾌함 니들이 막장질 할 시간에 형은 이렇게 하루를 시작했다. 10리터에 물이 가득찼지만 형은 운동을 해서 몸이 튼튼해서 하나도 안 무거웠다. 배낭에 약수통을 넣고 조낸 빠른 발걸음으로 토끼뜀뛰기로 집까지 왔다. 세퀴들아! 형을 본받아라. 자 이제 하루 일과를 시작해 볼까? 잉스가 말했다 '못살겠다 갈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