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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HBK)
날 짜 (Date): 2006년 9월 27일 수요일 오후 07시 43분 02초
제 목(Title): 할머니가 성추행.. 




오늘 버스를 탔는데

자리없어서 서있는데 할머니2명이 오더니

앞에탄뇬들이 내리면서 할머니한테 비켜주는거야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있었는데

할머니 냄새 있지 특유의.. 그런냄새가 풀풀나는거야

아시발년들..이생각하고있는데

앞좌석에 탄 할머니가 대놓고 손을 걸이에 걸치고

뒤에 할머니하고 얘기하는데 순간 내 중심을 손등으로 스치는거야

시발 예쁜년이 그러면 좋다고 날뛸텐데 

시발 할망구가 치매걸렸나 

처음엔 실순가보다 했는데

시발 팔을 존나 펴는거야 시발 자리도 만원이라서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시발 순간 우리학교에 구성애왔었는데 내가

호루라기받았거든? 치한퇴치 원래 여자만 받는건데 쌔벼와서

핸드폰 홀더에 걸어놓았는데 시발 그거 불려다 말았다

이런 시발할망구젖만한년들안뒤지고시발년뒤져야되그런년들은  





잉스가 말했다 '못살겠다 갈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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