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Play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HBK)
날 짜 (Date): 2006년 9월 27일 수요일 오후 07시 41분 56초
제 목(Title): 나 4살떄 겪은 일에대해서 묻자 - 미스테리




음.. 그러니까 난 지금 대학생에 대학교 댕기고

몇년동안 그일을 잊고 살다가 갤러리 리스트에 미스테리갤러리있글래 써볼게

그러니까 내가 4살때 쯤에 엄마 친구 의 집에 놀러 가시는걸 따라 간적이있었어

어렸을떄라 어른들 말하고있는거 듣자하면 심심하고 그러잖아 그래서 이곳 저곳

기웃거리다가 창고로 보이는 곳에 들어갔었거든 지금 기억은 잘안나지만 
신기한게

많았던걸로 기억해 개구리알콜같은거에 넣어놓은거 뭐그런거 있잖아

어째든 거기서 한참 구경을 하다가 약병같은걸 발견했어 하나가 아닌 각각 
다른종류로 보이는 

여러종류의 약병들말이야..

그때 호기심에 그 약병들에 들어있는걸 대야 같은대다가 다 들이붇고 손으로 
휘휘 저으면서 놀다가

손에서 이상한 느낌이 나길래 손을 보니까 손이 쭈글쭈글해진거야 그걸보고 
놀래서 기절을했다가

깨니까 엄마랑 엄마 친구가 수다 떨던 방안에 있더라고 엄마랑 엄마 친구는 
그때까지 있었고

손을 보니까 아직도 약간 쭈글쭈글했었지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 이게 뭐야 
어떻게 된거야?"라고

물으면서 손을 보여줬더니 "그게 뭐가 어때서?"하면서 손을 보여주는대 
쭈글쭈글한 손이였어
--------------------------------------------------------------------------------
난 그때까지 그런손을 본적이없었거든.. 혹시 엄마 친구가 마녀쯤 되는 
사람이였을까? 내가 섞어버린

약들떄문에 이세상이 변해 버린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지금도 가끔든다




잉스가 말했다 '못살겠다 갈아보자!'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