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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inxs (   HBK)
날 짜 (Date): 2006년 9월 27일 수요일 오후 07시 39분 18초
제 목(Title): 난 자가포경기로 시술했는데 너무 후회된다



나 고딩때 포경수술이 너무 무서워서 3만원짜리 자가포경기를 구입했었다.

그게 무슨 원리냐면 껍데기를 까고 프라스틱링을 귀두에 걸고 껍데기를 덮고
유연성있는 끈으로 껍데기를 꽉조인다음 피가 안통해서 껍데기가 시커멓고 
딱딱하게 되면
그걸 가위로 잘라내는거다. 근데 ㅆㅂ 이게 부작용이 심하더라. 나만그런게 
아니고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인데.

졸라 아프면서 껍데기가 부풀어오른다는거다. 너무 아팠다. 나중에 껍데기를 
잘랐는데
껍데기가 프라스틱에 붙어서 안떨어지더라. 그래서 뜨거운물에 적신다음에 
떼었는데
이게 실수였다. 살이 확 벌어지더니 안에 시뻘건 살이 나오는거다 ㄷㄷㄷ
얼른 연고사다가 덮고 진통제 존나 쳐먹고(지금은 마이신같은거 처방전없으면 
못살거다)
간신히 상처가 아물었는데 덕분에 존나 좆이 이상하게 됐다. 포경수술 병원에서 
한애들보면
존나 이쁘고 깔끔하게 마무리가 되었던데 난 나의 흉칙한 좆을보면서 항상 
너무나 큰
후회를 한다. 내심정 아무도 모른다 흑흑흑 ....나도 이쁜 꼬추가 가지고 싶다 
ㅠㅠ





잉스가 말했다 '못살겠다 갈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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