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9월 27일 수요일 오후 05시 05분 34초 제 목(Title): Re: Triumphantly accomodated >아... 이새끼 정말 이해를 못 하는 거구나. >'헛소리'란 말이 싫으면 '그 문구'라고 바꿔서 다시 읽어 이 또라이 새끼야. >그게 전혀 중요한 게 아니니까. 하~ 이 개새끼, 대답은 안 하고 도망가는 꼬라지 좀 보게.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고? 중요하든 중요하지 않든 니 꼴리는 대로 씨부리지만 말고 대답해봐 씨발놈아. 내가 말한 그런 경우엔 "triumphantly received"란 표현을 쓰면 안 되는 거야? 그런 표현으로도 얼마든지 쓰일 수 있으니까, 함부로 꼴리는 대로 "엄청난 환대"라고 씨부리는 건 엉터리 번역일 수도 있다는 게 내 원래의 주장인데, 니 꼴리는 대로 안 중요해? 좆까 씨발놈아. >그리고 씹새끼야, 말 안 하려고 했는데 자꾸 지랄해서 얘기할 수 밖에 없는데, >어원 운운은 내가 한 게 아니니까 다른 사람에게 얘기해. 이제 대화 상대도 >구분이 안 되나보군. 하긴 너무 많이 묵었지. 너도 똑같은 이야기를 했어 씨발놈아. 이젠 지가 지 주둥이로 씨부린 것도 부정하려 드네, 개새끼가. >이젠 더 이상 도망갈 데가 없어서 절벽 끄트머리 붙잡고 꽥꽥거리는구나. 야 이 씨발놈아. 대갈통 나쁜 개병신 새끼가 못 알아들었는지 모르겠다만, 내가 한 말은 처음부터 그런 이야기였다 이 개 씨발 개새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