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2006년 9월 27일 수요일 오전 09시 34분 35초 제 목(Title): Re: Triumphantly accomodated 아 이런 개병신새끼가 슬슬 미쳐가네... >감독 주간의 상영 결과로 관중이든 비평가든 누구로부터 triumphantly received >되었다는 말을 한 게 아니라, 그냥 감독주간에 triumphantly received되었다는 >말 뿐이니까. >그렇다면 대체 뭐가 "엄청난 환대"이지?! 뭐긴 뭐야 씨발놈아 그냥 감독주간에 엄청난 환대를 받았다는 얘기지. 네가 바로 위에 썼잖아 이 망둥어같은 새끼야. 단기기억 상실증이냐? 그리고 나 무엇때문에 프랑스 기자가 그렇게 썼는지는 관심 없댔지. 너는 그 번역 자체를 가지고 딴지 건 거야 이 인간말종 새끼야. 꿇리니까 괜히 다른 쪽으로 말 돌리지 말라구. 그리고 좆만아 너는 전체를 보고 종합적으로 해석해 보면 '성공적...'으로 나온다고 했는데, 원문을 보면 설사 큐브릭 얘기를 빼더라도 'creativity'와 'exuberance'를 갖추고 'brilliant'한 현실 비판을 구사한 영화라는 얘긴데, 이 정도의 영화에 엄청난 환대를 하면 안 되는 이유는 뭐냐? 이 개새끼야. 너는 씨발놈아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뭔가가 돼야 사람들이 엄청난 환대를 해야 한다는 거냐? 그러니까 내가 너같은 개잡놈의 새끼를 반골심에 불감증인 새끼라고 하는 거야.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미인이 코앞에서 벌거벗고 생쑈를 해도 좆이 꼴릴락 말락할 구제불능 불감증 찌질이새끼야. ZZZZZ "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 zZ eeee ooo "Because they don't know you are already dead." zZ Eeee O O ZZZZZ Eeee OOO - Devil Doll, 'The Girl Who Was...Dea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