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이기뭐꼬 (guestooOoo) 날 짜 (Date): 2006년 9월 26일 화요일 오후 03시 06분 45초 제 목(Title): Re: 기립박수의 실체 대체 그런 화면은 어떻게 찍었을까? --> 그럼 그런 장소 가면서 반응이 있을것에 대비해서 카메라 가져가지 않을거란 무식한 소리를 하는건 아니겠지? 일단 준비 해가서 반응이 좋으면 그걸 마케팅에 이용하는거구 반응이 안 좋으면 이용 안 하는거지 그런 화면이 찍혔다고 지랄하는 새끼는 처음 보네 무식하면 용감한가??? 무식하면 찌질한가???? 영화제에 자기 작품 상영할 때 감독 등이 관객과의 만남을 가지면서 카메라를 대동했다는 건데, 그런 카메라 대동은 애초에 그런 홍보용 장면을 화면에 담겠다는 걸 주 목적으로 하는 것 아닌가? --> 사강 이 새끼는 50년대에 살고 있나보네 여기 대한 설명은 위에 적었다 병신아 괴물의 배급사가 우리나라 전체 언론과 평론가들이 모조리 한 목소리를 내도록 휘두른 것을 보면, 깐느에서도 그런 짓을 한 게 아닐까 하는 의심이 무럭무럭 자란다. => 의심 여기 대해 사강은 "괴물의 배급사가 우리나라 전체 언론과 평론가들이 모조리 한 목소리를 내도록 휘두른 것"도 의심이라고??" 라고 답하는데 자기가 적어놓은 "깐느에서도 그런 짓을 한 게 아닐까 하는 의심이 무럭 무럭 자란다"라는 글은 안 보이나보다 병신도 보통 병신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유례 없이 유독 괴물의 첫 상영만 밤 늦은 시간에 잡은 것도 오히려 괴물 측에서 원해서 이루어진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 생각 여기 대해 사강은 "유례 없이 유독 괴물의 첫 상영만 밤 늦은 시간에 잡은 것"도 팩트가 아냐?? 라고 하는데 거기서 사강이 한 생각은 "오히려 괴물측에서 원해서 이루어진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사강아 말 돌리지 말자 말 장난 치지 말자 니가 뻔하게 적어놓은 글에 대한 답글인거 알면서 포인트를 살살 피해 가면서 왜 말장난 치냐구? 국어 못해?? 글 못 읽어? 하다 못해 니가 적어 놓은 글도 뭐라고 적었는지 모르겠니?? 기가 막힌다 기가 막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