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2006년 9월 26일 화요일 오후 02시 38분 41초 제 목(Title): Re: Triumphantly accomodated >프랑스 말의 그 표현에 어울리는 적당한 우리말은 "성공적으로 받아들여진" >정도이고, "엄청난 환대"라는 우리나라 말이 풍기는 뉘앙스는 원어가 말하고자 >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는 건데, 그런 게 사대주의라고?? >병신 새끼가 갖은 병신 꼴값을 다 떠는구나. 아니 이 씨발놈이 또 슬쩍 처음으로 돌아가려고 하네. 용례를 그렇게 들어주는대도 또 꼴같잖은 개소리야. 그럼 씨발놈아 예수도 그냥 성공적으로 받아들여진 거네? 나머지 용례도 그냥 그런 거네? 어디서 중간 영어는 쏙 빼고 프랑스어 -> 한국어로 건너뛰려고 하는지 모르지만, 프랑스어를 영어로 적절히 번역한 게 'triumphantly accommodated/received/welcomed' 란 말야 이 병신아. 너도 거기에 유감 없잖아. 그럼 그 영어도 그냥 '성공적으로 받아들여진' 이냐? 아니잖아 이 개병신새끼야. 야이 개새끼야. 이 보드나 어노니에서도 대략적인 의견은 '열렬한 환대' 이상이야. 그걸 그냥 '성공적으로...' 운운하는 건 사강 너 개꼴통새끼밖에 없다니까. 아 이 좆같은 새끼야. 좀 인정할 건 인정하고 넘어가라. 그리고 원어가 말하고자 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야이 씹쌔끼야 네가 독심술사라서 지구 반대쪽에 있는 프랑스 기자 뇌 속에라도 들어갔다 온 거냐? 그냥 그 표현을 봐. 뭐라고 돼있나 이 새끼야. 그리고 씨발놈아, 프랑스 기자가 뭘 보고 그렇게 썼건 그게 무슨 상관이야? 그는 그렇게 썼고, 그걸 번역하니까 '엄청난 환대'가 됐는데 그럼 된 거지. 자꾸 이것저것 질질 끌어들이지 말고 그냥 'triumphantly acc...' 에이 씨발 이제 쓰기도 귀찮네. 그 표현을 번역해 봐. 그리고 나머지 문장도 번역해. 그리고나서 독자들이 어떻게 읽든 맡기는 거야. 네가 뭔데 중간에서 프랑스 기자 마음을 읽어서 멋대로 표현을 윤색하는데? 너 조선일보 기자 친구 있냐? 씨발놈아 좀 정상적인 사고를 해 봐. 그래야 최소한 놀림은 안 받을 거 아냐. 좆같은 새끼야 네가 이렇게 버틴다고 키즈에서 네 평가가 올라갈 줄 알아? 그래도 씨발 박사과정까지 밟았던 새낀데 그정도 생각은 할 줄 알아야지. 아... 좆같은 새끼 정말. ZZZZZ "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 zZ eeee ooo "Because they don't know you are already dead." zZ Eeee O O ZZZZZ Eeee OOO - Devil Doll, 'The Girl Who Was...Dea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