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9월 26일 화요일 오후 02시 13분 40초 제 목(Title): Re: Triumphantly accomodated >그럼 'triumphantly accommodated'는 의례적인 외교 수사고, 그걸 번역한 >'엄청난 환대', '열렬한 환대'는 개수작이냐? 이런 사대주의 꼴통새끼를 봤나. 프랑스 말의 그 표현에 어울리는 적당한 우리말은 "성공적으로 받아들여진" 정도이고, "엄청난 환대"라는 우리나라 말이 풍기는 뉘앙스는 원어가 말하고자 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는 건데, 그런 게 사대주의라고?? 병신 새끼가 갖은 병신 꼴값을 다 떠는구나. >그럼 이 개새끼야 '엄청난 환대'라고 번역한 거 보고도 그냥 앞뒤 추가 해석을 >보고 '아, '엄청난'의 용례가 그리 쎈 게 아니구나...' 이라고 생각하면 되는 >되지 왜 그 번역한 단어가지고 지랄이었는데? 우리말에서 "엄청난 환대"라는 말이 풍기는 의미는 사뭇 다르니까 하는 말인데, 너같은 개병신 새끼는 그런 차이도 모르겠는 모양이지? >야이 생기다 만 새끼야, 충고하는데, 차라리 그 프랑스 기자가 걍 과장해서 >쓴 거고, 괴물은 네가 보기에는 그 정도 가치가 없는데, 괴물 측 혹은 >언론에서 그걸 그대로 가져다 썼다고 비판해라. 개구라라고 무리하지 말고. 병신 새끼가 육갑 지랄을 잘도 하는구나. 야 이 병신아, 넌 프랑스 기자가 대체 뭘 보고서 "엄청난 환대"라고 말했다고 생각하냐? 감독 주간에 꼴랑 두 타임 배정된 거? 첫날 상영때 몇몇의 기립박수가 있은 거? 넌 그런 사실들이 우리말의 "엄청난 환대"에 어울리는 거라고 생각하나 보지? 실제로 우리말의 "엄청난 환대"에 해당할 만한 일은 일어나지도 않았고, 그렇더라도 프랑스 기사는 그네들의 표현으론 적당희 띄워주는 소개 글의 범주에서 별로 벗어나지 않는 것이니까, 번역을 개구라라고 하는 건데, 대체 그게 어떻게 무리일 수가 있다고, 무리라는 무리한 개소리를 개병신새끼 니 꼴리는 대로 그리 잘도 씨부리냐? 그러는 제오 너야 말로 "생기다 만" 개병신 새끼라서 그리 병신 짓이나 하는 것 같은데?? 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