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이기뭐꼬 (guestooOoo) 날 짜 (Date): 2006년 9월 26일 화요일 오전 11시 31분 53초 제 목(Title): Re: 기립박수의 실체 valken님 미워요 제가 할려고 했던 말을 어떻게 알고 -.-; 사강 욕본다 이젠 용쓰는 모습이 정말 애처롭네 니가 생각한 "대 국민 가기극 한 판"에 속아 넘어간 우둔한 국민은 누구일까요? 답은 사강 다수의 괴물을 본 사람들은 영화가 재미 있다는 입소문으로 감독을 좋아해서 배우를 좋아해서 등등의 이유로 봤고 또 그 중의 대부분은 봉준호가 박수를 받아며 주먹을 불끈 쥐는 모습이 있는지 조차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일껄? 사강, 애처롭다 그냥 열판 쉬어라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