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9월 26일 화요일 오전 02시 39분 39초 제 목(Title): 기립박수의 실체 쇼박스 마케팅팀 팀장 박은경의 말: -연일 네이버에 <괴물> 기사가 홍수를 이루고 있다. =<괴물>이 좋은 입소문을 타고 흥행한 데는 칸국제영화제서 ‘기립박수’를 받았다는 기사가 포털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던 게 컸다. 그때부터 기대감이 증폭됐다. -칸영화제와 개봉 사이에는 긴 시간이 있었다. =그래서 국내 기자, 배급시사를 빨리 해서 텀을 줄였다. 역시 국내 기자시사에서도 ‘기립박수’를 받았다는 기사가 뜨면서 ‘괴물=기립박수’로 마케팅을 했다. 배너 광고도 비주얼이 아니라 ‘기립박수’로 갔다. http://www.film2.co.kr/feature/feature_final.asp?mkey=3872 아래는 기립 박수에 관한 관련 기사: 괴물>의 미덕은 단지 그것뿐만은 아니다. <괴물>은 블록버스터에 가까운 규모와 액션을 가진 영화인데도 자유로운 상상력과 경직되지 않은 정치적이고 사회적인 시선, 봉준호 감독의 전작인 <플란다스의 개> <살인의 추억>이 보여주었던 허를 찌르는 유머 감각을 지니고 있고, 콩가루 가족이 오직 현서를 구하기 위해 일종의 특공대가 되는 부분에선 마음을 흔드는 감정이 배어나오기도 한다. “액션과 아이러니와 드라마와 감정이 넘치는 영화”라는 현란한 소갯말과 함께 상영을 시작했던 <괴물>은 몇몇 관객의 기립박수까지 받으며 소개에 어울리는 호응을 얻었다. ^^^^^^^^^^^^^^^^^^^^ http://kr.movies.yahoo.com/Article/article_view.php?article_id=3772 겨우 몇몇 관객의 기립박수를 받은 것 갖고서 ‘괴물=기립박수’를 주로 내세우는 마케팅을 했단 건가?? 아님 그 외엔 온통 과도한 분칠을 해놓은 기자가 그 부분만 엉터리로 썼을 거라고 봐야 하나?? 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