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9월 25일 월요일 오전 01시 50분 16초 제 목(Title): Re: 개구라를 증명하는 개구라 옹호 쥐새끼 >또 꿇리니까 '모두한테 그런 건 아니다~' 라고 도망가려고 했잖아. >좀 밀린다 싶을 때 나오는 네 레파토리는 언제나 똑같애. 모두에게 그런 게 아닌데 모두에게 그런 것처럼 지랄하는 너같은 병신 새끼가 있느니 하는 말인데, 그게 무슨 도망?? 병신새끼가 남의 말을 지 좆대로 확대 해석해서 지랄을 하며 육갑을 떨어서, 그런 꼴값을 떨지 말라고 하면 도망이 되는 거야?? 물론 그렇게 남의 말을 확대 해석해서 지랄하는 새끼들은 대게 지가 그런 병신 새끼에 포함되기 때문에 자신이 포함된 개병신새끼들에 대한 욕에 돌아버려서 그리 미친 지랄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풋~ 그리고 밀리긴 뭐가 밀리는데? 괴물이 엉성하고 억지스럽고 허접하기 짝이 없는 플롯을 가진 허접 쓰레기가 아니기라도 하나? 괴물이 개구라를 동원한 마케팅으로 과대포장한 개쓰레기가 아니기라도 해? 병신 새끼 니 꼴리는 대로 밀린다고 씨부리기만 하면 밀리는 게 되는 모양이지? 헐~ >뱉었으면 당당하게 반격을 받아들여. >겁쟁이처럼 변명하면서 도망가지 말고. 이 같잖은 병신 새끼는 전혀 다르지 않은 똑같은 말 A를 A의 변명이라고 하는 억지를 부릴 줄 밖에 모르는군. 그런 개소리를 짖고 싶으면 내가 어떻게 말을 바꿔서 변명을 했다는 것인지 지적이나 해보면서 그런 개소리를 씨부리더라도 씨부려야지. 하긴, 그러니 개소리이지 달리 개소리일까 만은. 같잖은 똥강아지 새끼가 개소리나 짖어대는 주제에 별의 별 같잖은 꼴값을 다 떠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