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2006년 9월 24일 일요일 오후 02시 43분 30초 제 목(Title): Re: 개구라를 증명하는 개구라 옹호 쥐새끼 >엉성하고 억지스럽고 허접하기 짝이 없는 플롯을 개쓰레기라 하고, 개구라를 >치는 새끼들이 개구라로 과대포장한 걸 개쓰레기라 한 게 변명이라고?? 그거 말고... 병신아. 내가 리플단 네 원 글을 좀 봐봐. 또 꿇리니까 '모두한테 그런 건 아니다~' 라고 도망가려고 했잖아. 좀 밀린다 싶을 때 나오는 네 레파토리는 언제나 똑같애. '모두한테 그런 건 아니다' '너한테 그런 건 아니다' '정확히 그런 말은 아니다'(사전을 꺼내기 시작한다) 뱉었으면 당당하게 반격을 받아들여. 겁쟁이처럼 변명하면서 도망가지 말고. 욕 섞는다고 당당해지는 게 아냐. 똥개들이 험하게 짖는 건 제일 잘 하지. 꼬리는 똥꼬쪽으로 돌돌 말고 무게중심은 뒤로 두고... 전엔 그래도 좀 괜찮은 면이 있었는데 너 대체 왜 그러냐? 나이 먹으니까 머리가 가는 거냐? 웬만하면 정신과 상담 좀 받아 봐. 네 주변 사람 민폐 끼치지 말고. 너보단 센셜씨가 백배는 더 용감해. ZZZZZ "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 zZ eeee ooo "Because they don't know you are already dead." zZ Eeee O O ZZZZZ Eeee OOO - Devil Doll, 'The Girl Who Was...Dea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