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enSual (tombabe) 날 짜 (Date): 2006년 9월 23일 토요일 오후 03시 50분 09초 제 목(Title): Re: 아놔 "괴물" 우짜냐 난 기덕옹 영화를 아카데미 따위같은 영화쇼 따위에 왜 내려고 하는지 따위를 이해 못하겠음. 아카데미는 '괴물'같은 상업영화 따위나 관심가지는 영화쇼 아니었나? ........................................................ 글치 니 수준으로는 때려죽여도 이해불능이것지. 기덕이는 아카데미는 아니더라도 기타 댄스영화제같은데서는 솔직히 그쪽에서 기덕이한테 자기네영화제에 작품하나 내달라 초대받을 수준인데 왜 아카데미를 노리느냐? 그걸 알기전에 넌 기본적인 영화란 무엇인가부터 공부점 해야것다. 영화는 제 7의 예술이야. 영화라는 명칭은 3가지로 말을 하는데 영화의 예술성을 의미할때는 필름 영화의 기술성을 뜻할때는 시네마. 영화의 상업성은 곧 무비라고 해. 왜 그럴까? 아카데미영화제에서 상을 줘왔던것은 상업적으로 성공한 영화들이였고 그래서 상업적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하지만 아카데미는 영화계쪽에서 보면 아주 보수적이야. 상업성+ 예술성 + 기술성 이 모든게 다 조화를 이뤄야만 아카데미에서 인정을 해준단다. 미국 영화는 칸 기타 유럽의 영화쪽하고는 또 입장이 달라. 영화가 어떻게 발전하게 되었느냐? 시초부터 보게되면 여기에 미국이 들어있어. 미국이 낳은 위대한 공돌이 토마스 에디슨이 없었으면 영화의 기술적 발전 또한 없었지. 기덕이가 필름이라는 영화의 예술성을 가지고 아카데미에 충분히 들이될 능력이 되니까 들이되는거지. 기덕이는 너라는 종족과 다른 그야말로 천재야 과연 아카데미는 나를 어느정도 볼것인가 시도해보고 싶것지. 나같다도 그러겠네 글구 '괴물'은 말이지 미국의 뉴할리우드 시네마 스타일로 그냥 블록버스터야 엄청난 예산을 투입해서 되도록이면 많은 개봉관을 차지 동시개봉해서 최단시간에 뽕을 빼는 생산과 시장전략일 뿐이지. 이것도 시초는 스티븐 스틸버그의 조스로 시작은 되지. 그니까 지금이 2006년도인데 '괴물'은 30년 뒤로 거꾸로가서 1975년도로 타임머신타고 개봉을 한거지. 여기 키즈에 대부분이 공돌일텐데. 진정 똑똑한 공돌이들이라면 이런 촌스런 '괴물'을 가지고 마케팅 개구라에 속아서 오 ~ 한강, 오~ 괴물, 오~ 송강호 ~ 떠들어되기전에 왜? 한강에 조스가 나타나야하는가? 괴물이 영화로서 기술성은 ? 왜 1975년도로 되돌아가야만 하는가? 부터 까댔어야지. 김기덕이 아카데미를 노렸던 이유중에 내가 추측하는건 아카데미가서 상은 못받더라도 노미네이트 되는것만으로도 이 조선땅 냄비들에게 엄청난 마케팅효과가 발생해. 여기저기 개구라매스컴들한테 돈 안털리고도 알아서들 잘도 떠들어 대줄테니. 어디가서 상받는거 여태까지 이런걸로 김기덕이는 자기 나름대로 마케팅을 해왔어. 돈안들이고 그나름대로 마케팅할려면 이방법밖에는 없으니까. 알아 쳐먹겄냐? 왕자 너 이제 영화에대해서 더 궁금하고 공부하고싶으면 돈주고가서 배워~~~~~~~~~~~~~ ㅋㅋㅋㅋ 즐 주말 해라~ Love, Tomba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