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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enSual (tombabe)
날 짜 (Date): 2006년 9월 23일 토요일 오전 12시 54분 36초
제 목(Title): Re: 아놔 "괴물" 우짜냐 


기덕옹의 '시간'이랑
준호옹의 '괴물'이랑

똑같이 씹혀서 떨어졌으니.

결국 동급의 영화로군
..................................

동급영화로 생각하는건 니 수준이고 

이유는 다르쥐  '괴물'은 미국시장에 내놓았따간 

개쪽 팔기때문에 알아서 자제하라는 뜻이고 

'시간'은 관객수준이 배우로 완전히 간 미국애들 수준에 

너무 어렵다는거다. 그니 적절하게 배합된 한국판 짝퉁 패왕별희인

'왕의남자' 를 시장에 내놓기로 한거고 근데 이거두 

아케데미 진출해두 어마어마한 헐리우드를 능가하는 상업+예술  영화강국 

중국의 "야연" 하고 만나게 되어있고 결과는 어케될지 모르지. 

김기덕의 영화는 꼭 아카데미가 아니더라도 미국에 드리댈수 있어 

미국 상업성에 반발하는 집단 선댄스 기타 댄스영화제 같은곳을

통해서 막을 올릴수도 있는거구. 허나, '괴물'은 죽어따 깨어나도 

미국시장에 진출을 못해 미국영화는 어린아이가 죽는 씬을 결코 용납을 

하지를 않아 그것도 상업영화주제에 ... 

그냥 '괴물'은 대한민국 천만 국민으로 만족해라 주접스럽게 

미국시장을 쪽팔리게 왜 노려.

이 영화보드에 이야기를 하면서 절실히 느낀게 하나있는데 

미국에 상업영화 한다고 깝치는 애가 하나 있는데 그친구가 그러더군

미국의 영화판은 배우와 감독에서 배우가 이겼따. 그래서 관객수준이 

딱 배우로 가버렸다라는 걸 인정하면서 이런말을 하더군 

한국에선 김기덕같은 감독에게 죽었다 깨어나도 상안준다고. 

미국같은 상업주의가 판치는 동네에서도 영화공부점 한애들은 

김기덕을 인정하는데 여기서는 완전 김기덕 한번 옹호하면 

아주 생매장을 당하는 분위기 군화~~~~~~~~~~ 




Love,
Tomba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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