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Lennon (유정이아빠) 날 짜 (Date): 2006년 9월 21일 목요일 오후 04시 19분 59초 제 목(Title): Re: 괴물 마케팅 이정도의 정보를 얻는데 마케팅의 힘 운운하시면 마케팅이 참 엄한데 나와서 고생한다는 생각밖에 안드는데요. ....................................................... -> 그니까여 이 한강, 괴물, 송강호, 봉준호라는 정보를 어디서 봤냐구여????? 갑자기 뜸금없이 오 한강 ~ 오 괴물 오~ 송강호라는 영감이 번개같이 떠올라서 극장에 달려가 괴물을 보셨냐구여 이게 바로 마케팅효과라니까여. 마케팅이라는게 엄한데서도 효과를 가감히 발휘해야 그게 마케팅이져. ============================= 뭔가 대화가 안되는듯 한데... 아예 영화 자체의 존재를 모르는 경우가 아니면 저정도의 정보는 신문+옆사람 잡담 정도에서 다 얻는것 아닌가요? 예를 들어 김기덕 영화만 해도 해안선 : 군인 - 장동건 - 김기덕 섬 : 낚시터 - 낚시줄 장면 끔찍 - 서정 - 김기덕 등등의 정보는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다 들리지 않나요? (아, 학교에 있어서 조금 더 많이 들을 수도...) 그러니 저정도의 정보를 마케팅의 힘이라고 부르는건 뜬금없는 소리로 들릴 수 밖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