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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enSual (tombabe)
날 짜 (Date): 2006년 9월 21일 목요일 오후 02시 42분 13초
제 목(Title): Re: 괴물 마케팅


'다세포소녀'도 '플라이대디'도 '스승의은혜'도
괴물만큼 마케팅 때리면 1000만명이 가능했겠냐? 는 거임.

단지 이 영화들이 망한건, 괴물 보다 마케팅을 덜해서 인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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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화들이 망했다는건 순전히  니 생각이지. 이영화들 안망했어 

본전뽑구 담 2탄 3탄 만들정도로는 벌었지. 

아놔 왕자야 나점 웃기지점 마 ~ 생각을 해바바 

괴물은 천만이란 숫자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끌어들여야 

승산이 남는 영화고 다세포나 플라이는 그렇게 할필여가 없어. 

설사 여기투자한 인간들이 머리에 폭탄맞고 괴물급 마케팅을 하게되면 

그거에 속아 본 냄비들에게 진짜로 폭탄맞고 뒤질 상황에 쳐해. 

그만큼 자기네 영화 주제비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걸맞는 마케팅을 하것지 

마케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망한 영화는 그영화에 주제를 모르고 

배보다 배꼽이 더크게 마케팅에 쏟아부었기때문에 망한거야. 

예를 들어 괴물만드는데 100원이 들었다 치자 돈벌라면 적어도 이거의 절반인

50원의 마케팅을 투자해야되. 

근데 다세포는 만드는데 1원들었는데 거따가 주접스럽게  50원을 마케팅으로

투자하것냐? 너같으면?  온갖 욕을 먹으면서 관객 천만을 돌파하기위해? 

글구 기덕이나 상수나 하는영화는 상업영화가 아니야 

그냥 자기 영화를 하는거야 직접적으로 그들이 상업영화에 뛰어들지 않았어 

흥행을 하거나 관객을 많이 끌어들이기위해서 아 이렇게하면 

관객이 좋아하겠다는 장르영화를 하는게 아니라궁. 자기의 의도대로 

자기생각을 담고 자기 메세지를 담은  자기 영화를 하느거라구 

자기가 원하는 배우를 캐스팅하고 기타등등  

하지만 그들도 마케팅이 필여해 왜냐? 영화는 관객이 없이는 존재하지 

않기때문에 그걸 극장에 걸어야하는 마케팅 정도는 필여하다고 

기덕이나 상수가 아 씨발 젖같네 하고 다 때려치우고 

그들뒤에 샘슝이나 기타등등의 엄청난 돈줄을 쥐고 본격적으로 

상업영화에 뛰어들면 어떤영화가 나올지 그건 아무도 몰라 

적어도 내가 예상하는데 액션장르같으면 당연 기덕이가 잘만들것이고 

로맨스장르면 상수엉아같이 잘만들 위인은 아마 대한민국에 

없을것이라고. 


Love,
Tomba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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