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6년 9월 20일 수요일 오후 08시 52분 14초 제 목(Title): Re: 괴물 마케팅 갑자기 제작비가 많이 들어가서 망했다라는 말이 왜나와? 관객수가 몇명이냐가 중요한거지. 아무리 허접한 '괴물' 같은 영화도 마케팅에 돈만 쳐 박으면, 500만 1000만은 돌파는 어려운게 아니다를 말하고픈거 아니야? '성소'가 마케팅에 결코 적은 돈을 쓴 게 아냐. 웹 디벼 보니, 성소는 제작 비용 92억 사용했고, 마케팅 비용 포함 110억을 사용했다고 나와. 즉 마케팅 비용만 18억 정도를 썼다는 거지. 당시 영화 한편 제작비가 20억 정도 수준이었으니, 영화 한편 제작할 비용만큼을 마케팅에 쏟아 부었은거야. 게다가, 제작기간이 9개월에서 14개월로 늘어 나면서 원래 예정보다도 5개월동안은 더 마케팅을 할 수 있었지. 그런데, 성소의 관객수는 몇명이드라?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