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enSual (tombabe) 날 짜 (Date): 2006년 9월 19일 화요일 오전 04시 23분 22초 제 목(Title): Re: 연애, 그 참을수 없는 가벼움 이런 병신같은 년을 봤나 언제부터 영화가 각본쓴넘 작품이됐냐 존만한년 와우에 미쳐있다 보니 현실감각을 잃었나보지? 사강새끼랑 즐겁게 놀고 있는데 왜 끼어서 지랄이야 사강도 안처다볼 대가리 그만 디밀고 절루 꺼저라 ............................................................. 님앙~ 안습도 안되는 제 리플에 님의 머리칼이 발딱 스다못해 머리에 김까지 나시나봐영~ 거 입한번 씹스러우시네영~ 졸 미안해영 영화 각본쓴넘 그사람 작품이라궁 그래서영~ 존만한년이 와우에 미쳐있다보니 키즈에 미쳐있는 님의 글이 졸 재미있네영.. 여기 키즈는 참 참참 참~~ 현실스럽네영. 넹 절루 꺼져드릴께영~ 와우하러 가야겠네영 호드나 열라 까야겠어영. /대상 추남 이라 생각하구 안습크리나 내줘야겠네영. 님앙~ 꺼지기전에 한마디 올릴께영. 님의 시그니쳐 참으로 님의 씹스런 입이랑은 전혀 매치가 안되네영. talk like you've never been heard~~~~~~ 네영~ 그럼 즐 키즈 하삼~ Love, Tomba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