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9월 18일 월요일 오후 02시 25분 28초 제 목(Title): Re: 괴물 마케팅 한국에서는 완성도가 떨어져도 냄비근성때문에 흥행한 거고, 일본에서는 일본인들의 냉정침착함때문에 흥행에 실패했다고 보시는 건가요? 이건 사대주의도 한참 사대주의 아닌가... ====================================== 그런 말 한 적 없는데, 없는 말 좀 만들지 마세요. 한국에선 해외에서의 평가를 부풀려 영화 퀄리티의 보증수표로 활용한 개구라 홍보전략, 스크린 싹쓸이, 집단주의 마케팅을 자체적으로 실행한 네티즌들의 냄비근성, 기록 강박증을 부추긴 언론의 호들갑 등이 총체적으로 어우러진 결과라고 생각한다는 얘길 한 거고, 일본 이야긴 일본에서 평이 안 좋은 이유에 관해 이야기를 했을 뿐인데, 내가 언제 "냉정침착함"을 말했으며, 내가 언제 일본에서의 흥행 실패의 원인을 무엇으로 단정하는 말을 했다고 그런 소릴 함부로 하는 겁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