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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dax93 (라크)
날 짜 (Date): 2006년 9월 18일 월요일 오전 11시 25분 42초
제 목(Title): Re: 괴물 마케팅


훗~ 말을 바꿔보겠다고 애를 쓰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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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글에 댓글을 달으신건가요?


제글 바로 밑에 댓글을 달으셨으니 제가 쓴 글이라 생각하고 답변 하겠습니다.

만약, 다른 사람에게 한 이야기이면 밑에 글 읽지 마세요.

제가 오해를 한 것이라면 알려 주시고, 그러면 이글을 지우겠습니다.


뭐, 제가 들은 이야기 그대로 적었다가, 그 말은 한 사람이 조금 잘못되었다고

해서 가능한 빨리 정정글을 달은 건데..


그걸 이런 식으로 비꼬아서 말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지요?

제가 애초에 사강님과 괴물에 대한 평가를 갖고 논쟁을 한 적이 있나요?

저는 제가 들은 소식을 올렸었고, 나중에 그 소식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올린 

것 뿐입니다.


그리고 처음에 제가 쓴 글은 사강님 의견에 어느 정도 동조를 해서 쓴 글

이었구요.

왜 그때는 아무 말씀 없으시다가, 사강님 주장에 반대되는 "사실"을 적어

놓으니 이렇게 공격하시는 건가요?

솔직히 이런 거 같고 사강님과 논쟁하고 싶지는 않지만, 

대놓고 빈정 대시니 답글을 안 달 수가 없네요.


위에 글 쓰면서 쪽 팔린다고 생각을 하기는 했습니다.

친한 사람에게 들은 이야기지만, 확실하지 않은 이야기를 확실한 것 처럼

써 놓은 것이.

하지만, 그게 잘못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때 재빨리 정정 한 것은

창피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잘 모르고 쓴 처음 글에 대해서 비난을 하시면 이해를 하겠지만,

그것을 정정 하는 행동을 비아냥대는 것은 이해가 안 되네요.

솔직히 사강님의 주장과 반대 되는 글이라 비난 하시는 것으로 보이고, 

그것 때문에 매우 기분이 나쁩니다.


솔직히 예전에 사강님에게 시비를 건 적 있었습니다.

물론 익명 보드가 아닌 곳에서요. 그러다가 제가 무의식 중에 어나니 보드에서


사강님 비난하는 글을 한번 썼다가 호되게 질타를 받았지요.

그래서 그때 제가 사과글을 쓰고, 다시는 사강님을 비난 한 적 없었습니다.


혹시 그때 사건 때문에 제가 고의로 이렇게 글을 썼다고 생각 하시는 겁니까?

자신의 잣대로 남을 함부 평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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