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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enSual (tombabe)
날 짜 (Date): 2006년 9월 16일 토요일 오후 06시 49분 02초
제 목(Title): Re: 연애, 그 참을수 없는 가벼움


사강새끼 술집년들한테 관심이 많았군...

하긴 니 몰골이면 술집년들이나 상대해주겠지

카카카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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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년이 뭐가 어때서여? 

술집에서 일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여자가 거기서 일하면서 

돈버는거에여. 그런 술집에 술마시러 가는 존재들은 그럼 뭔가여? 

상황이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일하는거지 술집년이라는 단어를 쓰시면서 

님의 글은 상당히 재수가 없네여. 

타란티노의 명작 트루로맨스 보면 남자 주인공이 창녀와 사랑에 빠지는데 

주변에 아닌척하면 나름대로 고상하고 속으론 돈만 밝히는 여자들보다 

차라리 진짜 로맨스는 창녀와 하는거다라는 교훈을 주는 

아주 재미있는 영화. 안봤으면 한보세여. 

나는 남자로서 허물이 없는 그런 사랑을 할 수 있는가

자신 스스로 곰곰히 생각도 해보시면서. 


Love,
Tomba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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