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girneter (김실장) 날 짜 (Date): 2006년 9월 15일 금요일 오후 02시 24분 31초 제 목(Title): Re: 연애, 그 참을수 없는 가벼움 실은 제가 장군의 아들('90) 이전 영화는 아예 관심 밖이라서. -_- 아는것도 없고. 어찌보면 흑백TV 도 흔하지 않던 시절 <별들의 고향> 같은 영화야 말로 사람들에게 유일하다시피한 문화상품이었고, 당시 인기도 <괴물> 못지 않았을 터인데, 무식하다보니... 줄거리를 찾아보니 여주인공 경아가 원래는 청순녀였는데 어찌어찌하면서 망가져서 호스티스도 하고 그런거네요. 그런 점에서 안 쳐주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