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9월 9일 토요일 오전 09시 13분 36초 제 목(Title): Re: 그러니까 >혼자 잘 노는구나 -.-;; 놀고 자빠졌기로는, 쪽팔려서 대답도 못 하면서 지랄발광하는 거야 말로 놀고 자빠진 그 자체라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어?! 풉~ >개구라를 진실로 믿고 그 개구라를 언급하며 홍보에 열을 올린 개병신들이 >영화를 즐긴 사람들이라고 한 건 바로 이기뭐꼬 개병신 너니까, 그건 너 >자신에게 물어봐야지. 안 그래? 개병신아. > >--> 이 말이 "영화를 즐긴거랑 개구라를 진실로 믿는거랑 도데체 무슨 상관이 >있는건데??" 여기에 맞는 답변이라고 한거니? 상관이 있는 것처럼 말한 건 이기뭐꼬 바로 너라는 건데, 정말 개병신새끼 답게 그것조차도 못 알아듣는군 그래. >뮤직보드 이야기 >쌍욕을 해 대구 막 온갖 억지 다 부리고 그러다가도 >사과 한마디 없이 >"이런저런 거란 말이로군 그래" 이러면 다 넘어가는거냐?? >개념은 없는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개념없는 개놈이네 내용에 대해 인정을 안한다는 개소리를 하길래 인정을 했다고 한 건데, 뭐가 문제라고 지랄발광을 하는지 모르겠군. 그게 내용에 대해 인정을 한 게 아니고 뭐란 말인데?? 응?? 병신새끼야. 그리고 욕은 이기뭐꼬같은 개새끼처럼 욕을 할 만한 새끼들에게 욕을 한 건데, 그것과 내용에 대한 인정이 무슨 상관이라고 그런 병신 꼴값을 떨며 개지랄 발광이냐? 그런 개병신같은 개념으로 꼴같잖게 개념이란 단어를 그 개주둥이에 올리다니, 병신 육갑도 여러가지로 하는구나. >홍보에 속아서 1명은 영화를 봤고 한명은 보구 싶어서 영화를 뵼척쨉?보구 >싶어서 본 사람은 재미 있게 봤고 >홍보에 속아 본 사람은 돈이 아깝니 시간이 아깝니 그런 소리를 해 대면 >누가 더 병신 같아 보일까요? >지나가는 똥개도 답 할 수 있을것 같은데 >사강 학생이 한번 말 해 보세요 :) 훗~ 물론 이기뭐꼬같은 지나가는 똥개야 당연히 이기뭐꼬처럼 생각하겠지, 왜 아니겠어?! 그리고, 쪽팔려서 대답도 못 하는 개병신 새끼가 남에겐 대답을 해보라는 꼴값을 잘도 떨고 자빠졌군 그래. 하긴, 그러니 비루한 개병신새끼지 달리 개병신새끼랴 만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