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9월 9일 토요일 오전 07시 40분 50초 제 목(Title): Re: 그러니까 >내가 뭐라고 설명한들 >니가 이해를 하고 또 순순히 인정을 할것 같냐?? 그래서 이기뭐꼬가 그 아래에 주절주절 씨부린 개소리들은 내가 인정을 할 것 같아서 그렇게 잘도 씨부린 모양이지?? 훗~ 그렇게 발버둥을 치면서도, 밴을 한 이유가 표면적으로 드러난 그 이유가 아니고 대체 뭐라는 건지는 여전히 씨부리지 못하는 꼬라지를 보아하니, 지가 생각해도 지가 밴을 한 이유는 도저히 쪽팔려서 말하지 못하겠는가 보군. 정말 개병신의 진수를 보여주는구나. >그 개구라를 홍보하는데 열을 올리는 사람들이 개구라에 놀아난게 아니고 >그 개구라에 속아서 영화를 재미없게 보며 돈이랑 시간을 날려 버린 병신새끼가 >더 개구라에 놀아난것 같은데?? 풉~ 이기뭐꼬 같은 개병신 새끼의 돌대가리론 그렇게 생각될 수도 있겠지. 하긴, 그러니 개병신이지 달리 개병신일까 만은... 훗~ >그 홍보 하는데 열을 올리는 사람들은 즐긴 사람들.. OK? 훗~ 영화를 즐겼다고 해서, 개구라를 진실인 걸로 믿으며 그 개구라를 언급하며 개구라를 홍보하는 데에 열을 올린 게 개구라에 놀아난 게 아니라는 건데, 뭐 개구라에 놀아난 개병신 입장에선 그렇게 딸딸이를 치고 싶기도 하겠지, 왜 안 그렇겠어. 물론 이기뭐꼬같은 병신은 스스로 쪽팔려서 말 못하는 바로 그런 이유로 그런 개병신같은 소리나 하고 자빠진 것일 수도 있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