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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9월  8일 금요일 오전 12시 36분 34초
제 목(Title): 그러니까


그러니까, 어나니에서 나를 밴했던 이유가 괴물 팀의 개구라에 놀아난 개병신 

쥐새끼들에게 "욕을 했다"는 건데, 어나니에서 나를 밴하자고 날뛴 새끼들은 

괴물 팀의 개구라에 세뇌되어 놀아나면서, "깐느의 비평가들이 호평한 거니까 

괴물은 잘 만든 영화임에 틀림 없다"는 믿음을 가져버린 개병신들이었군 그래.

다시 말해서, 영화를 보고서 손가락를 추켜 세우며 최고라고 했던 이들 중 

상당수는 그렇게 세뇌된 믿음으로 그런 꼴값을 떨었던 개병신들이라는 거군.

그렇게 부화뇌동이나 하는 수준의 판단력으로 꼴값을 떠는 주제에, 괴물에 

대한 자신들의 평가가 깐느의 비평가들과 마찬가지이므로 자신들 역시 깐느의 

비평가 수준과 별다르지 않다고 믿고 싶어하는 그런 개병신들...

그런 개병신들이니까, 내가 괴물팀의 개구라가 밝혀진 것에 대해 언급하자,

짜롱같은 병신은, 영화를 보고서 괴물팀의 개구라를 의심한 나더러, "지 잘난

줄 안다"는 병신같은 소리를 다 했던 걸 테고, 또 다른 개병신 쥐새끼들은 

어나니에 숨어서 짜롱을 응원한 거로군 그래.

불쌍한 개병신 새끼들...

내일 밴이 풀리면 이 글을 어나니에 옮겨줄 테니, 또 밴을 해봐라 개병신 

쥐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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