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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dax93 (라크)
날 짜 (Date): 2006년 9월  1일 금요일 오후 12시 59분 07초
제 목(Title): Re: 해변의 여인


역시나 영화도 안 보고서 자신의 판단을 미리, 고작 영화 평론가입네 하는

사람들의 한 쪼가리 글들과 손가락질에 잘도 맡기고 의존하는 사람도 있나

보네요.



하긴 어떤 쥐새끼는,

 깐느 어쩌고 저쩌고는 전부 마케팅 팀에서 만들어낸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 처남이 영화계 일을 하고 있어서 그 팀 사람을 안다고 하네요.)
 뭐 100% 만들었다기 보다는 조금 과장하고 좋은 쪽으로 해석을 하도록
 만들었다는 것인데..
 실제로 괴물 상영 도중에 나가는 관객도 있었고, 끝나고 나서 기립 박수친
 관객들의 상당수는 한국 영화인들 이었다고 하네요.

저런 사실을 부풀리고 과장해 사기나 치는 농간에 놀아나는 주제에, 깐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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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글을 적으신 분은 

"역시나 홍상수 감독 작품이라, 평론은 좋지만, 재미없나 보군요"

이런 뜻으로 해석되는데..

거기다 "쥐새끼"라고 하실 필요는 없어 보이네요.

그냥 순서대로 쭉 읽다가 제가 써 놓은 글이 보이고, 그 위에 "쥐새끼"라는 

단어가 있어서 상당히 놀랐습니다.

"앗, 왜 나한테 욕하는 거지?" 하고.. 자세히 읽어 보니 저한테 쓴 글은

아니지만, 상당히 곤혹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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