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9월 1일 금요일 오후 12시 40분 47초 제 목(Title): Re: 해변의 여인 역시나 영화도 안 보고서 자신의 판단을 미리, 고작 영화 평론가입네 하는 사람들의 한 쪼가리 글들과 손가락질에 잘도 맡기고 의존하는 사람도 있나 보네요. ================== 설마 저보고 하는 말씀? 덜덜덜... 평론가들 링크를 걸어놓은건 "평론가들이 다 좋다는걸 봐서 당신이 엉터리로 본거다" 는게 아니라 "평론가들이 다 좋다기에 이번엔 다른가 좀 기대를 했는데" 역시나 홍상수인가 보다 라고 써놓은건데. 앞페이지에 제가 "해변의 여인"이라고 써놓은글에서도 재미없을게 분명하다고 써놓았고. ================================= 헉~ 그런 말씀인지 몰랐습니다. 아무런 설명 없이 링크만 걸어놓으신 데다, 앞 페이지의 글은 본지 제법 되어서 다른 글이 있었다는 건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 아래에 덧붙인 것처럼 "평론가들이 다 좋다는걸 봐서 당신이 엉터리로 본거다"는 식으로 하도 지랄을 해대는 쥐새끼가 있어서, 의례히 또 그런 건가 싶었나 봅니다. 의도를 제대로 확인해보지 않고, 함부로 말씀드린 꼴이 되었네요.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