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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9월  1일 금요일 오전 11시 21분 09초
제 목(Title): Re: 해변의 여인


역시나 영화도 안 보고서 자신의 판단을 미리, 고작 영화 평론가입네 하는 

사람들의 한 쪼가리 글들과 손가락질에 잘도 맡기고 의존하는 사람도 있나 

보네요.



하긴 어떤 쥐새끼는, 

  깐느 어쩌고 저쩌고는 전부 마케팅 팀에서 만들어낸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 처남이 영화계 일을 하고 있어서 그 팀 사람을 안다고 하네요.)
  뭐 100% 만들었다기 보다는 조금 과장하고 좋은 쪽으로 해석을 하도록
  만들었다는 것인데..
  실제로 괴물 상영 도중에 나가는 관객도 있었고, 끝나고 나서 기립 박수친
  관객들의 상당수는 한국 영화인들 이었다고 하네요.

저런 사실을 부풀리고 과장해 사기나 치는 농간에 놀아나는 주제에, 깐느의 

평론가들 운운하며, 그런 따위의 것을 객관적인 근거라고 하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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