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zilch (_) 날 짜 (Date): 2006년 8월 14일 월요일 오후 08시 22분 04초 제 목(Title): Re: 소설가 권지예가 본 괴물 >> 파이프 끝을 막은 송강호 손바닥에 대미지가 좀더 심하게 갔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은 있지만요. > >웃자고 하는 얘기겠지만, 송강호 슈퍼맨 설도 있더군요. >뇌를 뚫리고 난 후에 이상하게 명석해지고 힘도 더 세진 거 같다면서...... >정확한 타이밍에 괴물앞을 파이프로 막아내는 능력이 >습기먹고 기운나는 케로로와 같은 능력이라는 설이 -_-;; 혹시 개공술(trepanation)을 염두에 둔 것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