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2006년 8월 14일 월요일 오후 01시 40분 50초 제 목(Title): Re: 소설가 권지예가 본 괴물 다른 건 몰라도... >것을 좋아하는데 딱 까놓고 정리해서 보여주니 여운이 남지 않는다. 그렇게 >막강하던 괴물이 막판에 너무 어이없이 죽는 것도 긴장감을 떨어뜨린다. 괴물이 막강했나요? 싸움은 민간인들하고만 했고(아, 맨손 미군이랑 싸우긴 했네), 심지어 할아버지의 엽총 한 방에 도망까지 쳤던 걸로 아는데... 막판에 경찰이 딱총을 쏘기는 했지만 그 정도는 뭐 버텨줘야겠고. 아예 안 맞았을 수도 있고. ZZZZZ "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 zZ eeee ooo "Because they don't know you are already dead." zZ Eeee O O ZZZZZ Eeee OOO - Devil Doll, 'The Girl Who Was...Dea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