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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8월 12일 토요일 오전 11시 28분 30초
제 목(Title): 깐느가 열광했다는 쥐새끼 


깐느에다가 대대적인 외국 흥행을 필요조건으로 들이댄거는 잘못된 거라고 좀 
인정하시죠? 그냥 일방적으로 이겼다고 선언하고 도망가는 건가요? 단 하나도 
인정하는 모습을 보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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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쥐붕알 꼴리는 대로 필요조건이냐?

내가 언제 외국 흥행을 필요조건으로 들이댔다고 그런 개소릴 씨부려?

그런 개소리는, "여기 저기서 개봉 예정이다"는 걸 근거로, 그걸 열광한 거라고

주장한 바로 너 자신에게나 해야 할 일인데, 왜 적반하장으로 남에게 개지랄??

나야, 니가 그런 개소리를 하길래, 흥행같은 그런 면에서 보자면 겨우 그런 

정도 따위로 열광 운운하는 건 웃기는 짬뽕이라고 했던 것일 뿐인데??


게다가 쥐새끼 소굴로 도망간 비열한 쥐새끼가 주제에 남에게 도망 좋아하고

자빠졌구나.

너 혹시, 깐느의 공식 부문도 아니고 겨우 비공식 부문의 하나에서, 

초대(동원)된 공짜 손님들이 대접 잘 받고 박수 좀 쳐준 걸 "깐느가 

열광했다"며 자화자찬하는 쥐새끼식 선전을 하는 마켓팅을 펼친 그 

장본인들 중 하나냐?

그래서 그렇게 쥐새끼짓을 하는 거며, 그래서 쥐새기짓을 그렇게도 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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