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2006년 8월 10일 목요일 오후 08시 28분 41초 제 목(Title): 웬만하면 sagang님하고는 의견 충돌되는 사안에 대해 얘기 안하는 게 좋을텐데... 의견이 충돌됐다 하면 의견이 맞고 틀리고를 떠나 어김없이 폭언이나 쌍욕을 듣게 되는데도 굳이 계속 댓글을 다는 걸 보면 참 뭐랄까, 나름대로 대단하달까. 하긴, 나도 일부 그런 적이 있지만서도. 그래도 웬만하면 (sagang님이 생각하기에)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는 sagang님과 대화하는 걸 자제하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듬. 어차피 sagang님은 멈추지 않을 것이므로, 여러분들이 물러나는 게 어떤지. 고슴도치 터치해봐야 피만 보니깐. 누가 옳으냐를 떠나서. ...아, 그 씨발놈의 멍청한 경찰 얘기는 좀 그만두고 다른 얘기로 넘어갔으면. ZZZZZ "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 zZ eeee ooo "Because they don't know you are already dead." zZ Eeee O O ZZZZZ Eeee OOO - Devil Doll, 'The Girl Who Was...Dea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