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8월 10일 목요일 오후 04시 52분 35초 제 목(Title): Re: 우리나라 경찰의 수준 서울이란 대도시의 전 사회적인 사건에서 문제 해결의 단서가 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여러 군데에 찔러 본 경우에 대해 이야길 한 건데, 한 부분만 따서 일부분에 공통점이 있다고 똑같은 거라고 지랄이더니, 이젠 왜 그 부분을 ------------ 시네보드 사강 글의 일부다. 사망자로 처리된 사람 하나가 살아있으니 수색해달라는 한 가족의 요청 - 특히나 괴물의 피가 묻어서 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되는 사람도 있는 - 이 문제 해결의 단서? 무슨 문제인지, 어떤 게 그 문제가 해결되는 것인지 사강이 답할 수 있을까? 차라리 같이 괴물과 싸운 외국인은 왜 피부병이 생긴 건지? 무슨 수술을 받다가 쇼크사한 건지에 대한 설정이 더 궁금하다. 물린 것과 피가 묻은 것과의 차이가 그렇게 큰가? ================= 괴물에게 물려간 사람들 중 하나가 다른 이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다면 대략적으로라도 괴물의 위치에 대한 중요한 단서가 될 수도 있다는 건데, 그것도 못 알아 듣겠냐? 하여튼 쥐새끼들은 머리도 나빠요. 하긴 안 돌아가는 대갈통으로 할 수 있는 게 쥐새끼짓밖에 더 있으랴 만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