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Gautier (고띠에르) 날 짜 (Date): 2006년 8월 10일 목요일 오전 12시 57분 51초 제 목(Title): [괴물] 나는 현서가...(스포일러有) 나는 현서가 죽었는 지 살았는 지가 궁금하던데... 봉감독이 일부러 네티즌들 영화 두번 보게 만들려고 애매하게 처리한 거 같기도 하고... 죽었다는 확실한 증거가 없으므로 살았다고 하고 싶은데 송강호가 노숙자 소년을 키우는 장면을 보니 죽었다고 보아야 스토리가 깔끔하게 처리되는 것 같다. 박희봉이 손녀딸 구하려다가 죽었는데 그 손녀딸까지 죽는다면 이거 참 허탈한 시츄에이션이구만...-_- *-*-*-*-*-*-*-*-*-*-*-*-*-*-*-*-*-*-*-*-*-* 모든 것을 잃어도 사랑은 후회않는 것 그래야 사랑했다 할 수 있겠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