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8월 8일 화요일 오후 10시 22분 08초 제 목(Title): 혁이라는 새끼는 왜 대답이 없어? >다 큰 처녀가 실종되어서 신고를 했으면, >납치되었을 지도 모른다는 의심 정도는 해봐야 하는 거 아닌가? 피납자가 112에 전화한 것이 실종 신고가 된 이후라는 글이 어디에 있던? 니 꼴리는 대로? ==== 그렇게 개소리나 씨부리면서, 그런 주제에 남더러 같잖은 개지랄은 잘도 하던 새끼가 어찌해서 주둥이를 처닫고 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