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agasi (단물총각) 날 짜 (Date): 2006년 8월 6일 일요일 오후 11시 21분 10초 제 목(Title): My name is Earl 이거 얼마전부터 캐치온에서 해주네요. 첨엔 뭐 이런게 있나 햇는데..찬찬히 보기 시작하니 이거 참 재미가 쏠쏠 한데요. 일생동안 나쁜 짓만 해오던 얼이 인생의 뭔가 즉 카르마를 깨닫고 지금까지 행한 나쁜일들에 대해 사람들에게 보상을 해준다는건데..사람 자체가 워낙 life time looser 스타일이어서 하는 일마다 어설프지만 결국엔 해결이 참 잘 되는군요. 젤 잼있던거중 하나는..담배로 목수술한 할아버지가 기계음을 내는걸 본 얼의 동생이.."Luke, I'm your father"한번 해 보세요...하는 거랑 친구 어머니 담배 끊게 해드리던 에피소드네요. 적어 놓은 잘못이 259개 이니가..이걸 다 할런지..기대되는군요. ^^ @ 이제 다시금 돌이켜보면 우린 적군과 싸우고 있었던것이 아니라 우리끼리 싸우고 @ @ 있었던 것입니다. 결국 적은 자신의 내부에 있었던 것이죠. 그러나 그거야 어찌 @ @ 됐든 거기서 살아남은 자들은 그 전쟁을 다시금 상기해야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 @ 우리가 배운것을 남들에게 가르쳐주고 우리들의 남은 생명을 다바쳐서 생명의 존 @ @ 귀함과 참의미를 발견할 의무가 있는것입니다. - Platoo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