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girneter (김실장) 날 짜 (Date): 2006년 7월 31일 월요일 오후 10시 05분 08초 제 목(Title): Re: 알포인트 저는 영화보는 내내 오싹하고 뭔가 알 수 없는 느낌으로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 ============= '소름' 때도 그랬고 이 영화 역시 기대했던 바에 비하면 별루였는데 영화좀 본다는 사람중에 높게 치는 사람이 많습니다. 머리풀어 헤치고 입가에 피흘리는 귀신이 안 나오는데도 오싹하고 무섭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