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 날 짜 (Date): 2006년 7월 30일 일요일 오전 03시 20분 18초 제 목(Title): Re: 슈퍼맨 리턴즈 뒤늦게 봤습니다. (스포일러 경고) 역시 80년대분위기 팍팍나는 오프닝 시퀀스 좋았습니다 (?) 캐릭터중에 클라크 안습이더군요. 막판에는 아무도 신경쓰지 않은, 케로로중사의 도로로 틱한 느낌이 --;; 렉스루터도 너무 어이없게 망한 느낌이더군요. 꾀 준비를 했을꺼 같은데..그리고 간만에 다시 본 '쿠마'는 정말 더더욱 어이없게 사망(대사는 있었냐? OTL) 가장 맘에 안 드는 캐릭터는 로이스. 몰래 남의 집 들어가면서 애는 왜 데리고 가는지... 보니까 남편에게도 애가 남의 애라는 것도 안 말한 듯 한데, 남몰래 양다리 걸친 유부녀란.. 그러면서 엔조이파트너--; 가 사라지니까 '그 따위 필요없다 라는 기사나 쓰고.. 위의 어떤 분이 말대로 , 불쌍한 케릭터는 (싸이클롭스)리차드. 언제 배신때릴 지 모르는 여자를 아끼며 살아가고 있으니.. le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