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picter (更賦門巖) 날 짜 (Date): 2006년 7월 19일 수요일 오전 11시 01분 20초 제 목(Title): Re: 왕의 남자 냅둬유. 원래 미쳤다는게 심볼마크쟎소. 존나 특이한 병신임. 점잔케 말하면 거부감 느끼고, 졸라 욕을 먹어야 만족을 느끼는 ^^^^^^^^^^^^^^^^^^^^^^^^^^^^^^^^^^^^^^^^^^^^^^^^^^^^^^^^^^^ 晩來啼鳥拂林端 短策經由碧磵寒 艱步深穿雲雨上 朗吟高立斗牛間 一身俯仰山河小 萬物含藏宇宙寬 莫道此中容易到 至今我亦費心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