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girneter (김실장) 날 짜 (Date): 2006년 7월 10일 월요일 오후 01시 30분 00초 제 목(Title): Re: 내 남자의 유통기한 파니핑크를 만들었던 감독의 신작입니다. 재밌고 음악도 좋아요. 무엇보다 여 주인공인 참 귀엽고 이쁩니다.; 연인끼리 보셔도 좋을 것 같고.. 근데 한국어 제목을 왜 저렇게 유치하게 만들어 놨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영화 제목도 감독이 고심해서 만들텐데 말이죠. ============== 우리말로 뭐라고 해야하죠? 어부나 낚시꾼은 절대 아니고 '물고기 전문가와 그 아내' 이렇게 해야 하나? ^^;; 재밌고 음악도 좋은건 맞긴 한데, 남들한테 추천할 정도는 아닌듯 싶어요. 상영관 찾기도 쉽지 않고, 요새 대작 영화들이 넘 많아서요. 헐리웃&한국 영화에 지친 분들이라면 가벼운 맘으로 보는것도 좋긴 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