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microkid) 날 짜 (Date): 2006년 6월 20일 화요일 오후 08시 06분 01초 제 목(Title): Re: 엑스맨3 어때요? 환상아찌 또 스포일하시네... 뭐, 이미 줄거리를 알고 있는데다가, 영어로 쓰여있어서 눈에 들어오지도 않지만서도... --- 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