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Ugaphite (우 가 ) 날 짜 (Date): 2006년 5월 9일 화요일 오후 12시 53분 59초 제 목(Title): Re: MI-III 브룩 실즈가 출산 후 우울증에 걸린 걸 항우울제 처방과 정신과 상담으로 극복했다고 밝혔는데 탐 크루즈가 그걸 비난했었죠. 항우울제같은 약이나 정신과 의사같은 건 말짱 다 헛거고 자신이 믿는 사이언톨로지교의 명상법 같은 방법이 최선의 처방이라고요. 그게 아마 NBC Today show에 출연했을 때였는데 그때 진행자와도 거의 말싸움 수준까지 갔었구요. 거기다 [우주 전쟁]을 찍으면서 감독인 스필버그랑도 종교 문제 때문에 설전을 벌였 다는 루머도 꽤나 나돌았었습니다. 당사자들은 공식적으로 부인했다고 하지만 말입니다. titleist 님 질문에 대한 답은 아래에 (스포일러!!) 로렌스 피쉬번 (IMF의 상급자이자 매트릭스 출연남)이 이중첩자인 악당이 아니었죠. 극중 이름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 그레이브스였던가 - 톰 크루즈를 돕는 것처럼 보이는 요원이 이중첩자였고, 톰 크루즈 고문씬 이후에 직접 자기 정체를 드러냅니다. "ahemsrjtdms skdml qnstls, wkdkdml qkstkdp qnfrhkgks rjtdlek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