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 날 짜 (Date): 2006년 4월 27일 목요일 오전 12시 01분 10초 제 목(Title): Re: 인사이드 맨 스포일... >땅은 왜 팠을까요? 영화에도 나오다시피, 1주일간 버티기 위한 화장실(...)용으로 팠으리라 생각됩니다. >덴젤 워싱톤에게 건네준 다이아몬드의 의미는? 꼭 그 비싼것을 줘야 그 나찌 노인네의 과거가 추적되는 것도 아니였을 텐데? 비싼것이라기 보다, 영화에서 나오다시피 -_-; 반지가 그 유래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가장 추적을 시작하기 위한 소제로 좋았기 때문이겠죠. >조디 포스터는 도대체 무슨 역활입니까? 입막음 해결사의 역할이었지만, 덴젤의 반협박으로 별 빛을 못 본 듯 하더군요. >기대에 못 미치는 영화이고 마지막엔 미스테리를 시원하게 풀고 끝나는 영화가 아니라 갑자기 의문점만 너무 많이 남기고 끝나 어의 없고 약간 화가나는 영화더군요. 영화를 보고 난 뒤에는 좀 그랬습니다. 미스테리 쪽 보다는 '유대인 건드리는 자슥들은 끝까지 복수/혹은 까발긴다' -_-; 그런 느낌이라서.. le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