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aizoa (우소) 날 짜 (Date): 2006년 4월 16일 일요일 오전 10시 27분 38초 제 목(Title): Re: 청연-나나 저도 야자와 아이의, 팬입니다. 야자와 아이의 팬들에게는 실망스러울 수 밖에 없는 영화겠지요. 그러나 두 주인공들의 캐스팅이나 연기는 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비비안 웨스트우드 입었나? 나카시마 미카는 자기 캐릭터 그 자체를 연기한 것 같고, 하치 역의 배우는 포스터에서 보여준 그 머리를 텅 비운 미소를 자주 보여주지 않아 아쉬웠지만 나름대로 멋지더군요. 2부 준비하고 있다더군요. 마지막 대사는 그것을 암시하고 있고요. 남자 등장인물들이 전혀 매력적이지 않게 등장하는게 가장 아쉽죠. 야스 역의 그 배우는 너무 어색하게 오버하는 것 같고. |